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079_T0278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Peter-Paul-Rubens-rubens-apostel-philippus.jpg!HD
Artist: Peter-Paul-Rubens
Sir Peter Paul Rubens (/ˈruːbənz/;[1] Dutch: [ˈrybə(n)s]; 28 June 1577 – 30 May 1640) 플랑드르 작가. 그는 플랑드르 바로크 전통 의 가장 영향력있는 예술가로 간주됩니다 . 루벤스 (Rubens)의 고전적인 구성은 고전과 기독교 역사의 학문적 측면을 언급한다. 그의 독특하고 대대적으로 인기있는 바로크 양식은 운동, 색채, 관능미를 강조하여 카운터 - 리포메이션 에서 홍보 된 즉각적이고 극적인 예술적 스타일을 따랐습니다 . 루벤스는 altarpieces, 초상화, 풍경 및 신화적 및 우화적 주제의 역사 그림 을 만드는 것을 전문화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Peter_Paul_Rubens Title : rubens-apostel-philippus.jpg!HD Info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0_0606_133002_canon_ct27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GCASVGames
Aberdeen Sports Village (ASV) Games hall Transferred from en.wikipedia by Ronhjones Author Gordon Cox / Coxy gj at en.wikipedia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 [pt op tr] fr
♥Trinidad and Tobago San Fernando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059▲ 衣衤耳而印 ■ 의의이이인 59 ( 옷 의 )( 옷의변 의 )( 귀 이 / 잉손 잉 )( 말 이을 이 / 능히 능 )(도장 인 / 벼슬 인 )
033▲ 支辶尺天艹 ■ 지착척천초 33 (( 지탱할 지 )( 쉬엄쉬엄 갈 착 )( 자 척 )( 하늘 천 ) 초두머리 초 )
재춘법한자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Mathura [san-chn]
bhindana 破 [san-eng]
bahudaṁṣṭrā $ 범어 many teeth [pali-chn]
pahāna-saññā 斷想 [pal-eng]
bha.n.daagaara $ 팔리어 nt.a storehouse or treasury. [Eng-Ch-Eng]
SHATIKA SHASTRA Shatika Shastra 百論 one of the Three Shastra of Madhyamika School, so called because of its 100 verses, each of 32 words. It was written in Sanskrit by Vasubandhu and translated by Kumarajiva, but the versions differ. [Muller-jpn-Eng]
十成 ジュウジョウ complete [Glossary_of_Buddhism-Eng]
OVEREATING☞ See also: Food / Food Rules; Vegetarianism. “There is much to be said for a simple diet. Most people overeat, and Seneca’s observation that men do not die naturally but kill themselves with their knives and forks is as true today as it was in his time. No one who is troubled by indigestion, chronic constipation, and kindred ills resulting from eating too much or eating too-rich foods can carry on Zen practice effectively. Especially if one has a sedentary job, exercises little, and meditates long, to eat little is better than to eat much. A sparse diet helps Zen meditation in yet another way, by muting sexual desire and the fantasies that it spawns. In fact, during the deepest states of samadhi the body requires little or no food but seems to extract a different kind of nourishment from the atmosphere.”
[fra-eng]
intimidons $ 불어 intimidate [chn_eng_soothil]
博 Wide, universal; widely read, versed in; to cause; gamble; barter.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 若善男子善女人, 於後末世, 有受持讀誦此經, 所得功德, 我若具說者, 或有人聞, 心卽狂亂, 狐疑不信. “수보리야, 어떤 선남자나 선녀인이 이 다음 말법 세상에서 이 경을 받아지 니고 읽고 외우는 공덕을 내가 모두 말하면, 어떤 이는 이 말을 듣고서 마 음이 미치고 어지러워서 믿지 아니하리라. [玄奘] 善現, 我若具說當於爾時是善男子或善女人所生福聚, 乃至是善男子是善女人所攝福聚, 有諸有情則便迷悶、心惑狂亂! [義淨] 妙生, 我若具說受持讀誦此經功德, 或有人聞, 心則狂亂, 疑惑不信! 16-06 सचेत्पुनः सुभूते तेषां कुलपुत्राणां कुलदुहितॄणां वा अहं पुण्यस्कन्धं भाषेयम्, यावत्ते कुलपुत्रा वा कुलदुहितरो वा तस्मिन् समये पुण्यस्कन्धं प्रसविष्यन्ति, प्रतिग्रहीष्यन्ति, उन्मादं सत्त्वा अनुप्राप्नुयुश्चित्तविक्षेपं वा गच्छेयुः। sacetpunaḥ subhūte teṣāṁ kulaputrāṇāṁ kuladuhitṝṇāṁ vā ahaṁ puṇyaskandhaṁ bhāṣeyam | yāvatte kulaputrā vā kuladuhitaro vā tasmin samaye puṇyaskandhaṁ prasaviṣyanti pratigrahīṣyanti | unmādaṁ sattvā anuprāpnuyuścittavikṣepaṁ vā gaccheyuḥ | “만약 다시, 수보리여! 그들 귀족자제들이나 귀족여식들의 공덕무더기를 내가 말한다면, 그들 귀족자제들이나 귀족여식들이 그 때에 얼마만큼 공덕무더기를 생성해낼 것이며 가지게 될 것인지를 (내가 말한다면), 중생들은 광란하게 되거나 認識의 착란에 이르게 될 것이다. ▼▷[sacetpunaḥ] ① sacet(ƺ.) + punaḥ(ƺ.) → [만약、 다시] ② sacet(ƺ.È 만약, ~이라면)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teṣāṁ] ① teṣāṁ(pn.ƾ.gen.pl.) → [그들] ▼[kulaputrāṇāṁ] ① kulaputrāṇāṁ(ƾ.gen.pl.) → [貴族子弟들의] ② kulaputra(ƾ. a nobleborn youth man) < kula(ƿ. a race, family) + putra(ƾ. a son) ▼[kuladuhitṝṇāṁ] ① kuladuhitṝṇāṁ(Ʒ.gen.pl.) → [또는、 貴族女息들의] ② kuladuhitṛ(Ʒ.) = kulaputrī(Ʒ. a nobleborn youth woman) ▼[vā] ① vā(ƺ.) ▼[ahaṁ] ① ahaṁ(pn.Ⅰ.nom.) → [내가] ▼[puṇyaskandhaṁ] ① puṇya+skandhaṁ(ƾ.acc.) → [공덕무더기를] ② puṇya(ƿ. virtue, religious or moral merit; a virtuous or meritorious act; purity) ② skandha(ƾ. the five objects of sense; the five forms of mundane consciousness) ▼[bhāṣeyam] ① bhāṣeyam(pot.Ⅰ.sg.→fut.) → [말한다면] ② bhāṣ(1.Ʋ. to say, speak, utter; to speak to, address; to tell, announce) ▼▷[yāvatte] ① yāvat(ƺ.) + te(pn.ƾ.nom.pl.) → [(~하는 만큼)、 그들] ② yāvat(ƺ. as far as, up to, till; as long as; while, by the time: nj. as much as) ▼[kulaputrā] ① kulaputrāḥ(ƾ.nom.pl.) → [貴族子弟들이나] ② kulaputra(ƾ. a nobleborn youth man) < kula(ƿ. a race, family; the residence of a family, a seat, house; a high or noble family) + putra(ƾ. a son, child) ▼[vā] ① vā(ƺ.) ▼[kuladuhitaro] ① kuladuhitaraḥ(Ʒ.nom.pl.) → [貴族女息들이나] ② kuladuhitṛ(Ʒ.) = kulaputrī(Ʒ. a nobleborn youth woman) ▼[vā] ① vā(ƺ.) ▼[tasmin] ① tasmin(pn.ƾ.loc.) → [그] ② tasmin(pn.ƾƿ.loc.sg.) < tad(pn. that, he, it, she) ▼[samaye] ① samaye(ƾ.loc.) → [때에] ② samaya(ƾ. time in general; occasion, opportunity; fit time, right moment; an agreement) ▼[puṇyaskandhaṁ] ① puṇya+skandhaṁ(ƾ.acc.) → [공덕무더기를] ② puṇya(ƿ. virtue, religious or moral merit; a virtuous or meritorious act; purity) ② skandha(ƾ. the five objects of sense; the five forms of mundane consciousness) ▼[prasaviṣyanti] ① prasaviṣyanti(fut.Ⅲ.pl.) → [생성해낼 것이며] ② prasu(1.ǁ.|2.4.Ʋ. to beget, generate, produce; to bring forth, be delivered of) ▼[pratigrahīṣyanti] ① pratigrahīṣyanti(fut.Ⅲ.pl.) → [가지게 될 것이다] ② pratigrah(9.dž. to hold, seize, take, support; to take, accept; to receive inimically) ▼▷[unmādaṁ] ① unmādaṁ(ƾ.acc.) → [광란을] ② unmāda(nj. mad, insane; extravagant: ƾ. madness, insanity) < ud(ƺ. prefix 'up, upward' etc.) + māda(ƾ. intoxication, drunkenness; joy, delight; pride, arrogance) < mad(4.ǁ. to be drunk or intoxicated; to be mad; to revel or delight in) ▼[sattvā] ① sattvāḥ(ƾ.nom.pl.) → [중생들은] ② sattva(ƿƾ. being, existence, entity; nature; nature character) ▼[anuprāpnuyuścittavikṣepaṁ] ① anuprāpnuyuḥ(pot.Ⅲ.pl.→fut.) + cittavikṣepaṁ(ƾ.acc.) → [얻게 되거나、 또는、 認識의 착란에] ② anuprāp(5.ǁ. to get, obtain; to reach, go to, overtake; to imitate; to arrive) ② cittavikṣepa(ƾ. distraction of the mind) < citta(p.p. observed; considered: ƿ. mind, thinking, thought) + vikṣepa(ƾ. throwing away or asunder, scattering about; casting) ▼[vā] ① vā(ƺ.) ▼[gaccheyuḥ] ① gaccheyuḥ(pot.Ⅲ.pl.→fut.) → [이를 것이다.] ② gam(1.ǁ. to go, move; to decease, die; to go to any state or condition) 출처 봉선사_범어연구소_현진스님_금강경_범어강의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能斷金剛般若波羅密多經) - 범어 텍스트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K0116-001♧
♣K0117-001♧
●아난아, 이 선남자가 이 주문을 지닐 때에는, 가령 주문을 수지하기 전에 금계(禁戒)를 범했을지라도, 주문을 지닌 뒤에는 온갖 파계 죄는 가볍고 무거움을 가리지 않고 일시에 소멸하며, 비록 술을 마시고 오신채(五辛菜) 등 가지가지 부정(不淨)한 음식을 먹고 지냈을지라도, 일체 모든 부처님과 보살과 금강과 하늘과 신선과 귀신(鬼神)들은 그것을 잘못으로 여기지 않는다.
제목 : 용수 자신이 스스로 일체지(一切智)가 있는 사람이라 말하며 교만한 마음을 내어 매우 크게 높이며 문득 구담(瞿曇)의 문에 들어가고자 하였다.
그때 문을 맡아 지키는 신(神)이 용수에게 말했다. “지금 그대의 지혜는 오히려 모기와 등에와 같다. 여래의 지혜에 견주어 말할 것이 못 되며, 깜박거리는 반딧불을 휘황찬란한 해와 달과 같다고 하고, 수미산을 겨자씨와 같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내가 어진 분을 관찰하니 일체지가 아닌데 어찌 이 문에 들어오려고 하는가?” 이 말을 듣고 나서 낯을 붉히며 부끄러워하고 있었다. 그때 어떤 제자가 용수에게 말했다. “스승께서는 언제나 스스로 일체지가 있는 사람이라 말씀하시더니, 지금 와서 굴욕스럽게 부처님의 제자가 되려 하십니까? 제자의 법은 스승님께 물어 이어 가는 것입니다. 물어 이어간다면 부족한 것이며 일체지가 아닙니다.” 그때 용수는 할 말을 잃었고 굴욕감을 느끼며 스스로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세상의 법 가운데 나루와 길은 헤아릴 수 없다. 부처님의 경전이 비록 묘하지만 구절의 뜻이 아직 다하지를 못하니 내가 지금 반드시 이것을 부연하여 뒷날 배우는 이를 깨닫게 하여 중생들을 이롭게 하겠다.’ 이러한 생각을 하고 나서 문득 이것을 행하려고 수계사[師]를 세워 계를 가르치고, 다시 의복을 고쳤고 부처님의 법에 부속시키려고 하였으나 조금도 같지 않았다. 중생들의 미혹된 생각을 제거하고 배움을 받지 않았음을 보이고자 좋은 날을 선택하여 문득 그것을 이루고자 하였다. 그리고 혼자 고요한 집인 수정방(水精房)에 있었다. 대룡(大龍)보살이 그의 이와 같음을 안타깝게 여겨 곧 신기한 힘으로 영접하여 큰 바다에 들어갔다. 그 궁전에 이르러 칠보함을 열고 모든 방등(方等)의 심오한 경전과 헤아릴 수 없는 묘한 법을 용수에게 주었다. 용수는 구십 일 동안 통달하여 이해한 것이 매우 많았다. 그는 마음으로 깊이 들어가 참된 이로움을 체득하였다. 용왕이 용수의 마음을 알고 그에게 물었다. “그대가 지금 경전을 보았는데 두루 다 보았는가?” 용수가 대답하였다. “그대가 소장한 경전은 헤아릴 수가 없어 다 본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읽은 것만 해도 족히 염부제에 있는 경전의 열 갑절이나 됩니다.” 용왕이 말했다. “도리천의 석제환인(釋帝桓因)이 지니고 있는 경전은 이 궁전에 있는 경전보다 곱절이나 되고 여러 곳에 있는 경전을 이곳에 있는 것과 견주면 백천만 갑절이나 되니 숫자로는 일컬을 수 없답니다.” 그때 용수보살은 이미 모든 경전을 얻었고 활연히 통달하여 한 모습[一相]을 잘 이해하여 깊이 무생법인(無生法忍)13)을 구족한 경지에 들어갔다. 용왕은 용수가 도를 깨달은 것을 알고 궁궐 밖에까지 나와 환송하였다.